기대되는 대작 제2의나라 언제 오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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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대작 제2의나라 언제 오픈할까?

 

 

 

 

 

 

 

 

 

제2의나라 4월14일 사전예약 시작 기대되는 대작!

많은이들이 소식으로만 들었던 제2의 나라가 4월14일 드디어 사전예약을 시작 한다, 많은 유저들은 이미 오픈전부터 많은 기대를 하고있는데,게임의 퀄리티는 물론이며 세계관과 여러가지 세밀한 부분까지 또한 게임의 그래픽이 지브리 애니매이션과 많이 닮아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늘은 제2의나라 사전예약 소식과 현재 밝혀진 정보들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자.

 

 

 

 

[제2의나라]

 

제2의나라는 스토리가 굉장히 흥미롭다, 가상현실 게임이라는 소재로 주인공들이 가상현실 게임 세계에서 모험을 하며 성장을 하며 이 가상의 세계가 현실세계와 하나로 이어져 있으며 두세계를 멸망 위기로 부터 구해야 한다. 라는 내용이며, 스토리 또한 굉장히 지브리풍 스러운 스토리로 전개되는듯하다.

 

 

 

 

 

 

 

캐릭터는 왼쪽부터 엔지니어,디스트로이어어,소드맨,위치,로그 이며 대략 캐릭터 분석을 해 보자면 엔지니어는 총기를 주무기로 하는 원거리 딜러이며, 디스트로이어는 근접,탱커 역할을 하는 직업군으로 보이며, 소드맨은 주무기가 한손검인 근접 전사 위치는 창을 쓰는 마법사인 컨셉이며, 광역딜을 맡은 직업군이 아닐까 생각하며, 로그는 활을 쓰는 원거리 딜러로 굉장히 다양한 직업군으로 나뉘며, 제2의나라 홈페이지로 가게되면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또 눈여겨봐야 할 것은 바로 킹덤이라는 시스템인데 게임을 플레이하며 직접적으로 건설 해야하는 자신만의 보금자리 같은 곳으로 예상되며 업그레이드, 커스터마이징 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비활성화된 목록들을 살펴보면 킹덤 디펜스,킹덤침공전이 있는 것으로 보아,적지만 SRPG적 요소도 포함 되어 있지 않나 생각한다.

 

 

 

 

2021.4.14일 드디어 사전 등록 시작을 알렸고 미디어 쇼케이스 까지 진행 예정이라 전했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게임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 같으며, 게임 개발진들의 방향성과 각종 소식등에 대해서 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픽만으로도 타 게임들을 압살 시키는 퀄리티를 가지고 있으며 게임성 까지 받쳐 준다면 대작이라는 말에 걸맞는 게임이 다시 한번 탄생하지 않을 까 싶다.